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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군포·안산 기숙사형 청년주택, 10호와 50명을 나눠 봐야 합니다

경기 화성·군포·안산 기숙사형 청년주택 모집을 살펴보는 일반 정보 안내입니다. 투자·법률·세무·대출 자문이 아니며, 신청 전에는 LH청약플러스 공고문과 관계 법령, 필요 시 전문가 상담으로 본인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경기 화성·군포·안산시 기숙사형 청년주택 공고에서 바로 보이는 숫자는 공급호수 10호모집인원 50명입니다. 이 숫자는 새로 비어 있는 방 50개를 뜻하지 않습니다. 2026.06.30 공고 기준으로 실제 공급호수와 예비 모집 폭을 나눠 보여 주는 숫자에 가깝습니다.

이번 모집이 확인해 주는 것은 안산 1호, 군포 2호, 화성 7호의 주택군과 2026.07.15 마감 표시, 2년 임대기간과 재계약 가능 구조입니다. 아직 알 수 없는 것은 내 순번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지, 어느 호실이 언제 연결될지, 소득·자산 검증을 통과할지입니다. 그래서 먼저 열 문서는 LH청약플러스 해당 공고와 첨부 공고문입니다.

경기 기숙사형 청년주택 판단 숫자
공급호수 10호
모집인원 50명
시세 40% 수준
보증금 60만원
  • 지역경기 안산·군포·화성 3개 주택군
  • 대상공고일 현재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 대학생·대학원생 또는 3순위 만 19~39세 청년
  • 숫자안산 1호/5명, 군포 2호/10명, 화성 7호/35명으로 공급호수와 모집인원을 분리
  • 주의1인 1주택 신청, 공고일이 같은 타지역 기숙사형 청년주택 중복 접수 불가

50명은 예비 모집 폭이고 실제 공급호수는 10호입니다

LH청약플러스 공고는 합계 공급호수 10호, 모집인원 50명을 함께 보여 줍니다. 공급호수는 이번에 연결될 수 있는 주택 수이고, 모집인원은 예비자를 넓게 잡아 두는 숫자입니다. 50명을 빈 방 50개로 읽으면 신청 가능성을 과하게 볼 수 있습니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기존 주택의 공가, 보수, 순번 도래에 따라 계약 가능성이 움직입니다. 예비입주자 모집이라는 단어가 붙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신청자는 당첨 발표일보다 먼저 자신이 어느 주택군에 넣을지, 그 주택군의 공급호수가 몇 개인지부터 봐야 합니다.

안산·군포·화성 주택군을 같은 선택지로 묶으면 안 됩니다

세 지역은 모두 경기도로 표시되지만 실제 선택지는 다릅니다. 안산과 화성은 공고 화면에서 기숙사형_여성으로 표시되고, 군포는 군포(한림에스타워)로 따로 잡힙니다. 성별 제한과 위치가 신청 가능성을 먼저 가릅니다.

안산 기숙사형_여성(경기안산시) / 공급호수 1호 / 모집인원 5명
군포 군포(한림에스타워) / 공급호수 2호 / 모집인원 10명
화성 기숙사형_여성(경기화성시) / 공급호수 7호 / 모집인원 35명
상태 각 주택군 모두 공고 확인 시점에 청약신청전으로 표시

지역명만 보고 가까운 곳을 고르면 빠지는 조건이 생깁니다. 여성전용 주택군인지, 통학·출퇴근 동선이 실제로 맞는지, 기존 임대차 만기와 계약 가능 시점이 맞물리는지를 따로 적어야 합니다. 생활권은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라 신청 가능한 주택군을 좁히는 기준입니다.

1·2순위는 대학생·대학원생, 일반 청년은 3순위부터 봅니다

공통 기준은 공고일 현재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입니다. 다만 순위가 갈리는 지점이 큽니다. 1순위와 2순위는 대학생·대학원생을 전제로 하고, 대학생·대학원생이 아닌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은 3순위에서 확인합니다.

소득 기준도 같은 문장으로 묶으면 안 됩니다.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을 보고, 3순위는 본인의 월평균 소득을 봅니다. 부모와 따로 산다는 이유만으로 부모 정보를 빼면 접수 이후 검증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점공고 안내는 2순위 신청자가 소득 검증 대상에 부모를 필수로 기입해야 한다고 밝힙니다. 부모 사망 등 예외는 QnA 기준을 다시 봐야 하고, 형제·자매는 소득 검증 대상에 포함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보증금 60만원과 시세 40%는 월부담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임대조건은 시중 시세 40% 수준의 임대료와 임대보증금 60만원으로 안내됩니다. 이 문장은 비용 부담을 낮게 보이게 하지만, 실제 생활비는 월임대료, 관리비, 통학·출퇴근 교통비, 현재 거주지 계약 해지 비용이 같이 움직입니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고, 자격을 충족하면 2년 단위 재계약 4회로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합니다. 최장 10년이라는 말도 자동 연장을 뜻하지 않습니다. 재계약 시점의 자격, 소득, 주택 보유 여부가 다시 작동합니다.

공고일이 같은 타지역 중복신청은 전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공고는 1인 1주택 신청 원칙을 둡니다. 중복 신청하면 전부 무효 처리된다는 안내가 있고, 공고일이 동일한 타지역 기숙사형 청년주택과도 중복 접수할 수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예시로 2026.06.30 경기남부 기숙사형 청년주택과 서울 기숙사형 청년주택 중복 접수 불가가 제시됩니다.

여기서는 지역 선택이 단순 취향이 아닙니다. 안산·군포·화성 중 어느 주택군을 고를지, 같은 공고일의 다른 지역 공고를 이미 넣었는지, 2순위와 3순위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접수 기간이 남아 있어도 중복신청과 순위 오입력은 나중에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서류와 결과 일정은 신청 판단 뒤에 따라옵니다

공고 화면은 서류제출대상자 발표일을 2026.07.21, 서류접수기간을 2026.07.22~2026.07.24로 안내합니다. 당첨자 발표일은 2026.09.11, 계약기간은 2026.09.11~2027.03.11로 표시됩니다. 이 일정은 실제 행동 순서를 잡는 데 필요하지만, 계약 가능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고일 2026.06.30
목록상 마감일 2026.07.15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2026.07.21
서류접수 2026.07.22~2026.07.24
당첨자 발표·계약 2026.09.11 발표, 2026.09.11~2027.03.11 계약기간 표시

일정표는 날짜를 알려 줄 뿐입니다. 신청 전에는 공고문 첨부, QnA, 주택목록을 함께 열어 본인 순위와 주택군을 맞추는 순서가 더 먼저입니다.

이번 모집에서 다시 열어둘 공식 문서

신청 판단은 공고 하나만 보고 끝내기보다, 자격 확인 경로와 제도 근거를 나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고문은 이번 모집의 숫자와 일정을 말하고, 청약홈과 법령은 자격 확인과 공공주택 제도의 큰 틀을 확인하는 보조 경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집인원 50명은 공급호수 50호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공고 화면은 공급호수 10호와 모집인원 50명을 따로 보여 줍니다. 모집인원은 예비자 폭으로 보고, 실제 주택 수는 안산 1호·군포 2호·화성 7호를 기준으로 나눠 봐야 합니다.

대학생이 아닌 20대 청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 기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은 3순위에서 확인합니다. 1순위와 2순위는 대학생·대학원생 요건이 붙으므로, 본인 순위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다른 지역 기숙사형 청년주택도 함께 넣어도 되나요?

공고일이 같은 타지역 공고와 중복 접수할 수 없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중복 신청은 전부 무효 처리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기존 접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숫자는 주택군 선택부터 다시 봐야 덜 헷갈립니다

경기 화성·군포·안산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50명 모집이라는 숫자보다 10호 공급호수와 세 지역 주택군이 먼저입니다. 안산·화성 여성전용, 군포 한림에스타워, 1·2·3순위 자격, 부모 소득 검증, 중복신청 제한을 같은 순서로 확인하면 과대해석이 줄어듭니다.

일정·자격·임대조건은 공고 정정과 신청자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안내이며 투자·법률·세무·대출 자문이 아닙니다. 신청 전 공식 공고문, QnA, 주택목록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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